[겨울철 동파·결로·곰팡이 예방 및 제거 안내]
기온 하강으로 동파·결로·곰팡이 관련 문제가 반복되거나 우려되고 있어 안내드립니다.
지속가능한 달팽이집, 스스로 관리하는 주거를 위해 아래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고 실천해 주세요.
1. 동파 예방 (필수)
다음 상황에서는 아래 조치를 반드시 취해 주세요.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일 때
수도를 물이 졸졸 흐를 정도로 가늘게 열어두기
-설 연휴 등 장기 외출 시
보일러 전원 차단 금지
최소 외출 모드 또는 일정 영상 온도 이상 유지 설정
2. 결로·곰팡이 예방
링크)벽지 곰팡이 제거
겨울철 곰팡이의 대부분은 구조적 결로와 환기·습도 관리 부족으로 발생합니다.
하루 1회 이상, 5~10분 짧고 강한 환기
샤워·조리 후 즉시 환기
창문에 물기 발생 시 닦기
가구는 가능하면 외벽과 5cm 이상 띄워 배치
필요 시 제습기 또는 에어컨 제습 기능 활용
3. 곰팡이 제거 방법 (입주자 직접 조치)
초기 곰팡이는 조기에 직접 제거해야 악화되지 않고 원활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① 준비물
곰팡이 제거제 또는 락스(희석 사용)
마스크, 고무장갑 등
수건 또는 물티슈
② 벽지 곰팡이 제거 방법 (락스 기준)
락스 : 물 = 1 : 3 (벽지 전용 비율)
제거 순서
1.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
2. 희석한 락스를 천이나 키친타월에 묻혀
문지르지 말고 톡톡 찍듯이 도포
3. 5분 이내 대기
4. 물티슈로 닦아 락스 성분 제거
5. 마른 수건으로 물기 완전 제거
6. 이후 최소 10분 이상 환기 유지
③ 주의사항 (중요)
락스 원액 사용 금지
분무기로 직접 분사 금지(비강 흡입우려)
마른 걸레로 문지르기 금지(포자 확산)
다른 세제와 혼합 사용 금지
제거 후에도 환기·습도 관리 병행 필수
4. 퇴실 및 미관리로 인한 악화시
관리 미흡으로 인한 곰팡이 확산은
퇴실 시 원상복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조적 결로 등의 발생으로 발생이 잦은 곳은 조합도 인지하고 있으므로 정기적 제거 및 환기 등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작은 관리가 큰 수리와 공동의 비용지출을 막습니다.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겨울철 동파·결로·곰팡이 예방 및 제거 안내]
기온 하강으로 동파·결로·곰팡이 관련 문제가 반복되거나 우려되고 있어 안내드립니다.
지속가능한 달팽이집, 스스로 관리하는 주거를 위해 아래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고 실천해 주세요.
1. 동파 예방 (필수)
다음 상황에서는 아래 조치를 반드시 취해 주세요.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일 때
수도를 물이 졸졸 흐를 정도로 가늘게 열어두기
-설 연휴 등 장기 외출 시
보일러 전원 차단 금지
최소 외출 모드 또는 일정 영상 온도 이상 유지 설정
2. 결로·곰팡이 예방
링크)벽지 곰팡이 제거
겨울철 곰팡이의 대부분은 구조적 결로와 환기·습도 관리 부족으로 발생합니다.
하루 1회 이상, 5~10분 짧고 강한 환기
샤워·조리 후 즉시 환기
창문에 물기 발생 시 닦기
가구는 가능하면 외벽과 5cm 이상 띄워 배치
필요 시 제습기 또는 에어컨 제습 기능 활용
3. 곰팡이 제거 방법 (입주자 직접 조치)
초기 곰팡이는 조기에 직접 제거해야 악화되지 않고 원활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① 준비물
곰팡이 제거제 또는 락스(희석 사용)
마스크, 고무장갑 등
수건 또는 물티슈
② 벽지 곰팡이 제거 방법 (락스 기준)
락스 : 물 = 1 : 3 (벽지 전용 비율)
제거 순서
1.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
2. 희석한 락스를 천이나 키친타월에 묻혀
문지르지 말고 톡톡 찍듯이 도포
3. 5분 이내 대기
4. 물티슈로 닦아 락스 성분 제거
5. 마른 수건으로 물기 완전 제거
6. 이후 최소 10분 이상 환기 유지
③ 주의사항 (중요)
락스 원액 사용 금지
분무기로 직접 분사 금지(비강 흡입우려)
마른 걸레로 문지르기 금지(포자 확산)
다른 세제와 혼합 사용 금지
제거 후에도 환기·습도 관리 병행 필수
4. 퇴실 및 미관리로 인한 악화시
관리 미흡으로 인한 곰팡이 확산은
퇴실 시 원상복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조적 결로 등의 발생으로 발생이 잦은 곳은 조합도 인지하고 있으므로 정기적 제거 및 환기 등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작은 관리가 큰 수리와 공동의 비용지출을 막습니다.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