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구해요] ⭐독 도 갈 사 람⭐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인가요?  

< 가제 >

(feat. 아프니까 청춘, 그런건 모르겠구-)

' 독도니까 청춘이다 '   


🚩몇 명의 팀원을 구하나요?

최대 6명!

(많은 기획자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일찍 함께할수록 기쁨이 2배 ^_^)


🚩연락 받을 방식은? 

메일로 알려주세요!

(메일 주소: horei5555@gmail.com)

(성함/연락처를 함께 공유해주세요 ^_^)


🚩기타 내용

- 안녕하세요. 대의원 준혁 입니다. 언젠가 가봐야 할 곳이라 생각했던 독도를 이번에 가보려 해요. 울릉도를 가보는 것 또한 포함이구요. 혹시 Netflix 에서 '대환장 기안장' 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기안84님이 울릉도 앞바다 바지선에 숙소를 만들어 운영하는 컨셉이었어요. 정말 상상하기도 어려운 대환장 그 자체..

'와, 천방지축 같은 기안84 이 분의 말도 안 되는, 어쩌면 이 비현실적인 상상력은 도대체 어디까지 뻗어가는가'

'그런데 그 비현실적일 것만 같은 상상이' 

'정말 모두가 말이 안 될 것만 같다 하더라도' 

'함께 상상하면 또 결실이 맺어지기도 하는구나'

'도전, 끝내 한 발을 내딛는 것'

'이런 게 청춘인걸까?'

처음부터 끝 회차까지 정주행하면서 마치 동심의 세계로 가는 듯 하면서도 또 잊고 지내던 과거의 주름지지 않았던, 대책 없지만 명랑했던 생각들을 떠올려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언젠가는 해봐야지 하면서 잊고 있던 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하다 '아, 나도 독도 가보고 싶었는데' 하며 이번 기회로 한 번 가보기로 마음 먹어보았습니다.

무슨 일들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을 지 아무도 모르지만, 같이 가요.

MBTI가 'I' 라서 익숙한 관계가 편하긴 하지만, 왜인지 이번에는 누구든 함께 가면 재밌을 것만 같습니다.

<가을(9월) / 1박 2일> 로 시기와 기간을 생각 중이긴 하지만 모여서 더 얘기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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