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달팽이집] 소수지만 확실한 디딤판이 될 당사자를 위한 전주달팽이집

김창하
2018-12-31 17:01
조회수 38

2018년 마지막 전북일보 기고문 입니다^^

2018년 달팽이집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2019년에도 함께해요^^


소수지만 확실한 디딤판이 될 당사자를 위한 전주달팽이집


2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한 전주달팽이집이 벌써 2018년의 끝자락 까지 와있다. 누가 봐도 무모했고, 사업으로서의 지속가능성, 공공으로서의 효과 둘 중 어느 하나 장담할 수 없었지만, 이번 사업이 시도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고 있는 구성원과 도전한다는 사실 만으로도 도움을 주었던 많은 분들 덕에 올 한해를 무사히 넘긴 것 같다. 물론 쉐어하우스가 뭔지도 모르고 들어와 잘 살아준 식구들이 제일 신기하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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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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