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강북달팽이집] 2022년 9월 자치회

김성아
2022-10-03
조회수 245

일시: 2022년 9월 12일 월요일 20시

회의방식: 카카오톡 그룹페이스톡

참석자: 가영, 성아, 신복, 영서, 선화, 지원, 현정

불참자: 동혁, 수진, 청건, 혜미, 우정



<참석자 근황>

가영 : 약 냠냠

성아 : 약 냠냠, 런데이

신복 : 런데이 따라해야겠다

영서 : 회사 다닌 지 1년이라 연차 ㄷㄱㄷㄱ

선화 : 늦게 오심

지원 : 토익 보고 쉬는 중

현정 : 서울 올라온 지 얼마 안 돼서 서울살이 적응 중

 




<안건>


1. 공동현관 비번

성아 택배, 영서 해외배송 도착 후 바꾸기


2. 역할 분담

시설관리1 : 성아

대의원1 : 혜미

주차관리2 : 신복, 우정

집사1 : 가영

공금1 : 영서

갈등관리2 : 지원, 현정

깍두기2 : 선화, 

쿨타임2 : 수진(시험..!)


3. 계단 창문 방충망 설치

지난 번에 달팽이들 동의 얻고 설치하려 했으나 공금 부족으로 무산.

지금 공금 50만 원 정도 모였으므로 다시 추진.

<깍두기 할 일>

- 창문 딸깍이 방충망 튼튼한 것으로 구매 알아보기 ex) 실리콘 부착

- 시공업자 알아보기

- 위 둘이 같이 결제할 수 있으면 편함


4. 시설 관리 담당 : 옥탑/옥상/실외 배수구 청소 안내 전달


5. 공금 담당자 베네핏이 있어야 하나?

지금 지원해주는 건 대의원 활동 시 대의원에게 교통비 지원해주는 것, 갈등담당자가 갈등관리할 때 상담자와 맛있는 거 먹으라고 지원해주는 것 2가지. 둘 다 돈이 드는 일이라서 지원함. 공금 담당자는 돈이 드는 일이 있나? 없다. 정신력이 소모된다. 그건 다른 일도 마찬가지이다. 주차관리도 정신력이 크게 소모되기에 주차 담당을 하면 다음에 쿨타임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공금담당자도 쿨타임을 주는 것이 형평성에 맞을 것 같다. 시설담당과 집사도 할 일이 많지만 베네핏은 따로 없다.

결론은 이렇지만 더 얘기할 게 있다면 또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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