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민달팽이 Vol.32]



[1월의 새식구]
강동우, 강동희, 강범창, 권효연, 김솔, 김지혜, 김희섭, 김하석, 김한기, 마아롬, 문승규, 박인준, 이동은, 이무한, 이해림, 이혜진, 이헌욱, 정근철, 정인욱, 최정규, 함형빈 님 반갑습니다♥

[다음 사회를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민주주의를 위해, 뜨겁게 토론하고 광장으로 갑시다]

안녕하세요.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임경지입니다.
나라가 아수라장입니다. 분노도 분노지만 허탈함과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한쪽에서는 '수습'을 말하지만 우리는 '다음'을 이야기 합니다. 평범하게 일상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이 일상을 포기하지 않고 다음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시 민주주의를 이야기 하고, 다시 실천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11월 5일, 감사하게도 20만명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사회를 제안받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국민들이 오는 자리에 혹여나 저의 말 한마디로 경계가, 위계가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무대 위로 올라간 뒤 그런 우려는 쓸데없는 것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이미 시민들은 하나였고 변화를 향한 열망에 우리는 이미 모두 주권을 가진 시민으로서 한 명, 한 명이 존재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 많은 것들을 논의해야 하고, 합의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장도 열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요즘을 어떻게 보고, 5일에 어떠셨는지요?
사회를 보는 걸 알리는 것도 이 경험이 저의 것으로만 이해되지는 않을까 조심스러웠지만 제가 본 한 명, 한 명의 표정을 저만 기억하는 것이 더 옳지 않는 것 같아 이야기를 꺼냅니다.
더 보러 가기

[활동보고] 달팽이집 7호 공작단 활동을 소개합니다!
"사람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청년주거문제해결의 가능성을 몸으로 느끼고 싶습니다."
"달팽이집7호는? 완벽하지 않은 조건일지라도, 점점채워지고 따뜻한 집이었으면!"
"좋은 인연되어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길!"

[활동보고] 민달팽이유니온 새 보금자리 찾기
2016년, 2년간 둥지를 틀었던 청년허브 미닫이사무실과의 계약이 끝남에 따라 민달팽이유니온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1월 톺아보기
활동보고 및 언론보도
주거상담소
임대인/임차인이 여럿인 경우 어떻게 하나요?

1인가구를 위한 식생활 개선을! 
차해영님
달팽이뿔에서의 다툼과 아름다운 시절
1월의 달팽이집


민달팽이유니온 가입하기
주택협동조합 가입하기
페이스북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