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보고] 태풍이 오는날, 휴가를 떠난 어느 상근자 이야기

2019-08-08
조회수 213

안녕하세요! 

민쿱 입주관리팀 정기웅입니다. 

요번 활동보고는 민쿱 상근자에서 이번 여름, 

처음으로 여름휴가 스타트를 끊은

 저!! 

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왜 갑자기 휴가 이야기를 하느냐??

여러분, 노는 것도 일이랍니다...!!! 

엄청 열심히 해야되요...ㅎㅎ  



위의 아름답고 멋진 곳이 어디냐고 물으신다면, 

서울에서 불과 3시간 30분  .....밖에 안걸리는

강원도의 삼척

이랍니다. 


운이 좋게 삼척에 있는 리조트를 

예약하게 되서

2박3일간 잠시 

휴가로 다녀왔어요 >_<


문제는 그 주가 태풍이 온다고 했던 주라는거....

뭐...리조트가 좋으니까...

....방에서 쉬면... 되니까...

그냥 갔습니다....  



보이시나요

가는길 휴게소의 뷰마저 아름답고 

저 멀리 보이는 푸른 산맥과

.......


그래도 도착하니까 마침 

날씨가 맑더라구요!   

그래서 서둘러 나가서 

리조트를 둘러봤습니다



참,,, 

휴가를 갔을 때

인수인계가 부족하여 생긴 비극 하나...를

먼저 소개하며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강원도 리조트의 컴퓨터로 

민쿱계정 로그인 시도를 했던

한 상근자의

몸부림...의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인수인계는 꼭 철저히.....  



1. 리조트에서 놀기

제가 갔던 리조트는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본따 만든 곳으로

꽤 유명하더라구요...!

실제로 산토리니의 하얗고 파란 건물들로

꾸며놓았는데

잘 찍으면 실제로 그리스에 와있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리조트의 이름과

구체적인 장소를 밝히면

광고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갠톡주시죠.... )



2. 삼척 바다

삼척을 갔으면

바다를 가야겠죠?!

동해 바다에 붙어있는

삼척시는 여러 유명 해변과 관광지가 있는데

최대한 리조트에서 가까운....곳으로 

갔습니다...ㅋㅋㅋ









날씨가 왔다갔다 해서

불안했지만...

최대한 비가 오기 전에

돌아다니자 라는 마음으로

실컷 바다만 보고 왔습니다 XD




3. 맛집 투어

물론 놀러를 갔으니 

맛난것도 먹어야겠죠!?

근데 실은 밖이 너무 더워서 

대부분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위의 사진들 말고도 

여러 카페도 가고

구석구석 돌아다녔지만

너무 사진 자랑이 될까봐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안구정화 하셨다고 생각해주세요;;)


어째든 2박3일간 맛있는 것도 먹고,

바다도 실컷 보면서

충분한 충전을 하고 왔습니다!!


그러면

삼척에서 얻은 에너지를

다시 민쿱에 쏟아 붇기 위해(?)

마지막으로 예쁜 사진을 투척하고

퇴장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더운 여름,

얼른 아름답고 덥고 예쁜 곳으로

떠나세요!!


p.s

태풍은 삼척을 사알~짝 비껴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