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청년주택코디네이터 양성과정, 끝과 시작

2020-01-07
조회수 1497

안녕하세요! 민쿱입니다. 

다들 추운 겨울 건강히 보내고 계신가요?!?


이전에 잠깐 활동보고로 공유했던 

청년주택코디네이터 양성과정(줄여서 청.주.코)!! 혹시 기억나시나요??

청.주.코 활동보고 링크 ▼
https://minsnailcoop.com/partneractivity/?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MTt9&bmode=view&idx=2798319&t=board 


총 6회차에 걸쳐 2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청년주택에 대해서





청년세대에 대해서



해외/국내 세입자 권리와 사례에 대해서



청년공동체에 대해서


입주자대표회의에 대해서



코디네이팅 활동 메뉴얼에 대해서





많은 과정과 고민, 노력이 결실을 맺어

작년 12월12일, 마지막 모임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약 2달간 진행하면서

청년주택에 사는 사람, 

혹은 청년공동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앞으로 공급될 청년주택에서 

어떻게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입주자 대표회의를 잘 꾸릴 수 있을까? 에 대한

수많은 토론....



마지막 회차에서는 

실제로 코디네이터로 투입이 되었을 때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활동할지에 대한

사업계획안과 예산사용 계획서 등을 실제로

짜보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예비 청년코디네이터들이 각자 갖고 있는 

다양한 상상력과 이상,

그리고 필요성을 한꺼번에 녹여내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죠 :)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주.코 수료식과 함께

2019년 연말 느낌으로

소회를 가지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특히 서로에게 편지를 쓰고 읽어주는

훈훈한 시간까지 //ㅁ//




그리고 지난 12월26일에는

SH에서 코디네이터 성과공유회에 참여했습니다.



청년코디네이터는 SH의 코디네이터 사업 중

이번이 첫 시행인만큼

다른 코디네이터분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많이 받았는데요 ><


청.주.코 운영진과 참가자도 같이 참여해

다른 공동체코디네이터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년은 이렇게 연말까지

청.주.코가 꽉꽉 채워서

보냈어요~!



그리고

2020년 새해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질 

청년주택 코디네이터들의 활동!!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


2020년에는 더 다양하고 탄탄한 내용과 활동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너, 내 동료가 되라!!

Be 청.주.코 Ship